포스텍 홀딩스의 자회사 언론 보도 자료를 공유합니다.

머신러닝 스타트업 ‘엑스브레인’, 국제 머신러닝 대회서 3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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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미 동부 현지시각 기준), 머신러닝 스타트업 ‘엑스브레인’이 미국 뉴욕시에서 개최된 머신러닝 국제 콘퍼런스 ICM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에서 포스텍 머신러닝 연구실과 함께 ‘오토메이티드 머신 러닝 챌린지(Automated Machine Learning Challenge)’ 3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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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브레인’이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머신러닝 모델링 및 배포 도구인 ‘앨리스’는 사용자가 머신러닝 기술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이 부족해도 높은 정확도의 예측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머신러닝 툴로, 오토메이티드 머신 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엑스브레인 최진영 대표는 “아직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하지도 않은 초기 기업이지만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딘 셈이다. 실제 대회를 통해 개발된 엔진은 현재 비공개 베타 서비스 중인 ‘앨리스’에 반영이 되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를 발판으로 머신러닝에 대한 경험이 부족해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머신러닝 툴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P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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